지역가입자 중에서 국민연금 납부예외를 신청하고 싶은데 프린터가 없거나 팩스가 없다면 종이에 적어도 됩니다.
다행히 국민연금공단은 프린터 없이 종이에 직접 쓴 신청서도 접수해주거든요.
물론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도 받을 수 있지만요.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서 종이에 작성하는 방법
- 양식 다운로드 방법 및 링크
- 오프라인, 온라인 신청 방법 총정리
국민연금 납부예외란?
소득이 없을 때,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는 제도예요.
가입 자격은 유지되지만, 해당 기간은 연금 산정 시 가입 기간에서 제외되고요. 추후 추납도 가능해요. 납부예외 신청 기간은 최대 3년입니다.
저는 실업 상태라서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을 한건데, 아주 간단했어요.
✅ 실직, 무급휴직, 폐업, 유학, 질병, 해외체류 등 여러 사유가 해당돼요.
종이에 직접 작성하는 방법
국민연금공단에서는 공단 양식을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되요.
아무 종이에나 자필로 필요한 내용을 적어 제출하면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해요.
신청서 작성 시 포함할 항목
- 성명
- 주민등록번호
- 주소
- 연락처
- 신청 사유 (예: 실직으로 인한 소득 없음)
- 신청일
- 본인 서명 또는 도장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출력 방법
프린터 출력이 가능한 분이라면 아래 경로를 통해 양식을 받을 수 있어요. 개인과 사업자 양식이 다르니 그것부터 선택하세요!
✅ 다운로드 경로:
-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 https://www.nps.or.kr - 메뉴 경로: 연금정보→ 자료실→ 서식자료실 →
납부예외신청서검색
👉 바로가기: 납부예외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출력 후 사용 방법
- 파일을 다운로드해 프린터로 A4 용지에 출력합니다.
- 필요한 항목을 펜으로 기입하고, 서명 또는 날인을 합니다.
- 팩스, 우편, 지사 방문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제출하면 끝이에요.
출력이 어렵다면, 국민연금 앱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국민연금 납부예외 오프라인 신청 방법
온라인이 어려운 분들은 다음 방법으로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해요. 단, 조건이 성립하는지 전화 문의부터 해보시길 추천해요.
단, 사업장 가입이라면 전화 신청은 안되고요.
| 신청 방식 | 설명 |
|---|---|
| 지사 방문 |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직접 접수 가능 |
| 팩스 제출 | 신청서 (자필, 출력) + 증빙서류를 팩스로 전송 |
| 우편 접수 | 신청서 출력 또는 자필 작성본을 등기우편으로 발송 |
| 전화 문의 | 1355 고객센터 혹은 관할 지사로 접수 (단, 입증서류가 필요 없는 경우) |
📍 팩스번호 및 주소는 지역별 지사에서 확인 가능:
👉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찾기
국민연금 납부예외 온라인 신청 방법
만약 온라인이 익숙하다면 국민연금 홈페이지 혹은 국민연금 어플내 팩스로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해요. 신청하고 나면 지사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을 줄거에요. 문제는 입증 서류를 첨부해야 하는데, 서류를 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경우엔 저처럼 전화하고 종이에 적어서 보내면 더 간단하더라고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개인과 개인 사업자인 경우도 동일한가요?
네! 동일하게 지역가입자라면 종이에 적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목은 조금 달라요.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Q.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서 양식은 어디서 받나요?
공단 홈페이지 서식자료실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Q. 증빙서류가 없으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경우에 따라 진술서나 상황 설명만으로도 접수 가능해요.
다만, 공단 판단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어 서류가 있으면 좋죠.
신청은 바로 하기!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 절대 어렵지 않아요.
실직 상태거나 소득이 없는 상황이라면, 꼭 신청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납부가 어렵다면, 그 날로부터 다음달 15일 안에 신청해야 해요.
👉 소득없는 개인의 납부예외 신청 바로가기
👉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 찾기
마무리 한마디
소득이 없는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증빙 서류 없이도 종이에 간단히 적어서 국민연금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추후에 추가 증빙을 요청받을 수도 있어요.
이럴 땐 지사 담당자가 먼저 연락을 주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실제로 신청해본 결과, 1355보다 관할 지사에 직접 전화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빠릅니다.
팩스가 없다고 설명하면, 지사 담당자가 종이에 작성한 신청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문자로 보내도 괜찮다고 안내해준 적도 있었어요.
👉 다음 편에서는
‘납부예외가 가능한 사유’와 ‘증빙서류 정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알려드릴게요